꿈다락 토요문화학교,'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 3기 교육프로그램을 진행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 3기 교육프로그램을 진행
  • 한국투데이
  • 승인 2019.08.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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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는 1기와 2기에 이어 오는 8월 31일(토)부터 10월 26일(토)까지 2019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 3기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8월 7일(수)부터 21일(수)까지 초등학생 4~5학년을 대상으로 총 2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지샘터 올림픽공원도서관 홈페이지(http://lib.kspo.or.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및 방문접수가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나와 타인의 권리존중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연극놀이 프로그램”인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는 송파구 지샘터 올림픽공원도서관 교육장에서 4월 13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3기수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에 진행되고 있다. (재)어린이공연문화재단 행복한아이와 서울문화재단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특별시,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체육산업개발(주)가 후원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한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달라요!>는 연극놀이 활동을 통해 ‘나와 타인의 권리를 존중’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나의 권리, 타인의 권리 더 나아가 세계시민으로서의 인권감수성 증진을 위한 교육을 다양한 예술장르 체험을 통해 친근하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더불어 다양한 삶의 모습에 대한 관심과 변화하는 세계, 함께 사는 삶에 대해 고민을 해봄으로써 아이들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였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17개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각 시·도가 후원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토요일마다 어린이와 가족들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간,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