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을 깨우는 달리기 모임 ‘한꿈달’, 꿈을 이루는 자기변화 프로젝트 개시
새벽을 깨우는 달리기 모임 ‘한꿈달’, 꿈을 이루는 자기변화 프로젝트 개시
  • 김현주
  • 승인 2019.02.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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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꿈달 홈페이지

‘한꿈달’에서는 국제피트니스 연맹과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신문 ‘한국투데이’이와 공동으로 에서 ‘한국 꿈을 이루는 달리기’(이하 한꿈달)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한꿈달’은 온 국민이 꿈을 이루기 위해 새벽을 깨워 함께 달리기를 하고 또 자신의 꿈과 비전을 멤버들과 공개적으로 공유하는 적극적인 자기변화 프로젝트로 2월부터 첫 공식 활동을 경기도 김포에서 진행한다.

첫 무대인 김포지역 달리기 리더는 20년 경력의 마라토너이자 작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류한윤 대장이 이끈다. ‘김포 꿈을 이루는 달리기(이하 김꿈달)’는 김포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걸포 공원에서 진행된다.

김꿈달은 매일 아침 6시 걸포공원에 집결해 준비운동과 가벼운 러닝으로 새벽을 깨우는 달리기 후 참가자별 짧은 비전스피치로 각자의 꿈과 도전을 멤버들에게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멤버들의 박수와 격려 속에 꿈을 이루는 에너지를 나눈다. 또 자신의 꿈과 비전을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으로 만들어 강연 플랫폼 ‘꿈서트’에 참가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한꿈달’ 최창호대표는 “달리기와 공개적 비전선언은 건강한 육체와 정신을 유지하는 매우 쉽고도 큰 변화를 가져오는 일입니다. 또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자신에 삶의 가치와 목표에 대해 방향을 상실한 현대인에게는 멤버간 상호지지 속에 차별화된 삶의 변화를 선택하고 매일 각인하는 자기변화 프로젝트다. 한꿈달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함께 새벽을 깨워 삶을 변화시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꿈달은 김포지역에 이어 수원지역 달리기 코스를 오픈예정이다. 참가는 ‘한꿈달’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되며, 프로그램은 준비운동과 러닝으로 40분, 꿈과 비전 선포 20분, 강연플랫폼 ‘꿈서트-x' 참가로으로 크게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