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병 난치병의 고통과 싸우는 이들 앞에 내놓은, 특별한 책! “만성병 난치병 영양치료” 출간
만성병 난치병의 고통과 싸우는 이들 앞에 내놓은, 특별한 책! “만성병 난치병 영양치료” 출간
  • 박영옥 기자
  • 승인 2020.07.13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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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성인 7명중 1명이 “만성콩팥(신장)병”을 앓을 정도로 신장병 환자수가 매년 급증하고 있다. 신장은 80%이상 손상이 되어도 증상이 별로 없어서 대부분의 환자들은 초기증상을 놓치고 결국 혈액투석을 받는 단계까지 이른다. 이는 국가적인 의료비 손실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신장은 한번 망가지기 시작하면 치료약이 없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들은 급한 증상들을 완화시켜주는 기능을 하지만 어떤 약이라도 독성이 있기 때문에 신장기능의 손상을 악화시키는 부작용을 동반하게 된다. 만성신부전증 환자의 경우 가벼운 감기약도 쉽게 쓸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현재 매일경제, 한국경제외 다수의 채널에 건강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이처럼 현대의학의 사각지대에 있는 만성콩팥병을 비롯한 각종 만성질환이나 자가면역계 질환을 겪는 환자들에게 자연치유의 근본적인 원리를 적용한 특별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모든 질환이 초기치료가 중요하지만 만성콩팥병의 경우 더더욱 초기의 소변거품이 지속되는 증상을 놓치지 않기를 여러번 당부하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다룬 환자들의 체험사례를 보면 신장병을 오래 앓은 환자의 경우 척추와 관절질환을 비롯하여 심혈관계질환을 2~4가지 동시에 가지고 있음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고 얘기한다.

이는 인체가 세포와 조직과 기관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아픈부위와 병명은 다르지만 질환이 시작된 원인은 다르지 않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치료에 있어 중요한 ‘맥’이라고 설명한다. 신장이 여과하지못한 노폐물이 혈액속에 쌓이게 되면 신장뿐만 아니라 혈액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한 다른 장기들도 기능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때문에 저자는 거의 모든 질환에 예외없이 ‘혈관과 신경을 살리는’ 방법을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1953년 부산에서 출생한 필자는 선천적으로 병약해 여러 가지 병에 시달렸다. 병원 출입이 잦았고 오랫동안 많은 약의 부작용으로 고생했다. 견디다 못해 산과 들, 바다에서 나는, 약리 작용이 뛰어나면서도 의약품과 달리 부작용이 없는 천연산물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게 되었다.  

여러질환으로 많은 고통을 경험한 저자의 병력은 사명감을 가지고 영양·면역요법을 알리는 계기다 되었다. 필자는 현재 한국자연건강회 이사, ㈜네추럴웨이 이사, 한국대체의학연구회 회원, 일진내츄럴 대표로 있으며 교원천연물연구소 소장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로 『천연산물의 위력』 , 『세포를 살리는 천연산물』 『세포를 알면 건강이 보인다』등 1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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