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시즌3] ‘라이브커머스’ 컨텐츠 생태계 만들어가는 ‘우리바이미’ 김재협대표
[파스타 시즌3] ‘라이브커머스’ 컨텐츠 생태계 만들어가는 ‘우리바이미’ 김재협대표
  • 최창호 기자
  • 승인 2020.05.2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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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 콘텐츠 제작, 마케팅까지 한꺼번에 진행!!
소비자와의 소통이 무엇보다도 중요, 비대면이지만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방송 참여를 통해 얼마든지 상황이 변하면서 흘러갈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해요!!

사진:우리바이미 김재협대표

Q. 안녕하세요! 김재협 대표님 독자여러분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우리바이미 대표 김재협입니다. 2014년 개인사업자로 시작해 2016년 6월 6일 ‘우리바이미’ 라는 법인사업자의 대표로써 현재 모델 (모델,배우,BJ,유튜버,인플루언서,왕홍) 분들과 K-패션,뷰티 기업/브랜드의 수익창출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Q. 우리바이미 어떤 회사인지 자세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우리바이미는  홈페이지 제작, 온/오프라인 마케팅, 패션관련행사업,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매니져업, 광고대행업, 공연기획업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  B2Model 프로필촬영을 시작해  B2Model (온라인컴카드, 온라인메니져) 베타오픈한 바있으며,  2019년 패션쇼 - ‘B2Model 패션쇼’ 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라이브커머스 콘텐츠 기획 및 진행에 참가해 1시간 2.4억 판매를 올리는데 일조하기도 하였습니다.  
  
Woori(우리) By Me 저희 회사명의 의미는 "나로 부터 나오는 가치를 통해 우리 함께 성장하자" 라는 뜻입니다. 

Q. 창업 전에 주로 어떤 일들을 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사진: 우리바이미 김재협 대표

군 제대 후 안산시 상록구청 사회복지 관련 민원실에서 일을 했으며 일을 하면서 밤에는 컴퓨터 학원을 다니면서 웹프로그래밍을 배웠습니다.

약 1년정도 웹프로그래밍을 배웠고 금융솔루션 개발 SI 업체에 취직해서 3년 금융 솔루션 개발을 하는 개발자로 일을 했습니다.

개발자로 일을 하면서 패션 블로거들의 쇼핑몰을 많이 만들어 주면서 패션블로거 및 쇼핑몰 창업에 관심 많은 쇼핑몰 창업자들을 약 20명 정도 모아서 통합 쇼핑몰을 만들었고 그때 개인사업자로 현재 회사 이름인 ‘우리바이미’ 라는 쇼핑몰을 창업을 하였고 그때부터 패션과 아이티 마케팅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왔습니다.    
 

Q. 우리바이미 서비스 어떤 분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일까요?

'B2Model' 은 그간 국내 패션,뷰티 기업/브랜드들의 홈페이지 제작, 콘텐츠 제작, 마케팅까지 한꺼번에 진행해 왔습니다. 저희는 업계의 과도한 수수료를 줄이고, 수수료를 투명하게 공개해 자금의 행방을 확인할 수 없는 불투명한 환경을 낮은 수수료율과 투명하게 확인할 수 도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단순 모델매칭을 넘어 브랜드에 맞는 모델을 매칭하고 '원스텝 콘텐츠 제작 시스템' 과 '통합 콘텐츠 마케팅 시스템' 을 제공하고 있어  대한민국의 패션,뷰티 기업/브랜드들과 또 글로벌 진출을 원하는 브랜드들에게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성공 사례를 만들어 왔으며 앞으로도 모델, 배우, BJ, 인플루언서, 왕홍들과 함께 성장하고 자 합니다.
   

Q.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사업이 주목 받으면서 라이브커머스가 관심을 받는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 최근 대기업과 함께 진행한 사례소계와 향후 라이브커머스시장에 관심있는 브랜드나 기업에게 라이브커머스 시장에 접근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라이브 커머스 진행 결과도 궁금합니다.

 


말씀해주신 것 처럼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대형 리테일 매장들에도 방문객이 줄어들면서, 이에 따른 대안으로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는 최근 아디다스 x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사례를 직접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총 47,000명 참여에, 2억 4천만원을 판매했었답니다. 이러한 큰 성과는 네이버의 유저 트래픽이 가장 큰 요인이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형 플랫폼을 등에 업었다고 한들, 모델이 말을 얼버무리거나, 방송이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았다면, 이러한 성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기획과 대형플랫폼이 서로 조화가 잘 맞아떨어졌기에 이러한 성과가 나온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라이브커머스가 잘된다고 해서 한번 해볼까? 하고 무작정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하시는것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한번의 방송이겠지만 소비자들은 그 한번의 방송을 보고 브랜드와, 해당 브랜드가 소비자를 어떻게 대하는지, 해당 모델이 소비자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기 때문이니까요.

 따라서 방송을 어떻게 진행하고, 어떤 제품을을 보여줄지, 어떤 부분들을 강조해서 보여줘야할지 에 대한 기획적인 부분에 심도있는 고민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은 사실 홈쇼핑과 비슷한듯 하지만 홈쇼핑과 다른점은 바로 이 점이기도 합니다.

모든게 라이브로 진행되는 만큼, 소비자와의 소통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비대면이지만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방송 참여를 통해 얼마든지 상황이 변하면서 흘러갈 수 있음을 인정하고 이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찌보면 저희와 함께 하는 모델 분들 중에서도, 실제로 라이브커머스에 투입되는 모델 분들의 경우, 임기응변 능력을 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는 브랜드에 맞는 모델을 직접 연결하고 교육하며 기업/브랜드가 정말 원하는 판매가 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고 있습니다.
 

Q.기존의 라이브커머스 업체들이 기술력과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는 것과 달리 우리바이미는 라이브방송 기획과 휴먼파워에 집중하는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진: 우리바이미 소속 모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무래도 지속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요, 정말 수많은 동영상 플랫폼들이 우리를 지나쳐갔지만, 지금은 사실상 동영상 플랫폼 하면, 중국이나 특정 몇몇 국가를 제외하고는 거의 유튜브 하나로 천하통일이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튜브가 갖고있는 영향력과 그 플랫폼 파워는 어마무시 합니다.
 
저는 요즘 유튜브 영상을 자주 봅니다. 그 중에서도 요즘 방송국들도 유튜브를 하는데, 거기 보면 옛날 방송의 다시보기나 편집본이 올라옵니다. 요즘의 우리가 딱 보기 좋게, 핵심 부분만 편집해서 올라옵니다.

그렇게 저는 가끔 옛날에 방송됐던 무한도전이나 마리텔 등의 이미 종영한 티비 프로그램들을 보고 있습니다. 이미 5년, 6년 전에 봤던 내용임에도 그냥 이게 재밌어서 보는거에요. 역으로 말해볼까요? 몇년 전 우리가 모두 기존 TV 는 죽었고 유튜브가 대세가 될거라고 말했지만 TV 가 죽었나요? 오히려 역으로 TV 는 TV 의 역할대로, 유튜브는 유튜브의 역할대로 살아있습니다.

사진:왕홍과 국내 인플루언서의 합동 방송


물론 흐름이 유튜브로 옮겨져온 것은 맞긴 하죠, 대형 방송국들도 유튜브를 하는 시대가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잘보면 대형 방송국들은 오히려 본인들의 스튜디오 적인 면모를 활용해서 유튜브를 가장 잘 활용하고 유튜브에 방대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컨텐츠 프로바이더가 됐습니다.

지금 만들고 있는 컨텐츠 뿐만이 아니라, 공식홈페이지나 IPTV 를 통해 다시보기로만 풀던 영상들도 이제는 편집본이 유튜브에 올라와요.
 
제가 이 지점에서 느낀건 “플랫폼은 죽지만, 컨텐츠는 죽지 않는다” 입니다. 라이브커머스도 별다를 바 없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라이브커머스 플랫폼들이 나오고 있지만, 결국 가장 많은 유저수를 갖고있거나 쟈기들만의 영역을 구축해놓은 플랫폼 외에는 다 없어질거에요,

예를들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이, 트위치나 페이스북 같은 큰 회사들이 이미 구축해놓은 라이브스트리밍 기능을 기반으로 라이브커머스를 도입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결국 중요한 것은 “플랫폼이 죽더라도 죽지 않는 컨텐츠” 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봤습니다.

우리바이미가 기술이나 플랫폼으로 시장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라, 컨텐츠 프로바이더이자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으로 이 시장에 뛰어든 것은, 플랫폼이 죽더라도 컨텐츠만이 이 시장에서 지속성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게 우리가 가장 잘하는 일이니까요.
 

Q. 우리바이미는 서비스를 통해 어떤 현상이나 문제를 해결 하고자 하는지요?

우리바이미의 ‘B2Model’ 플랫폼은 고용이 불안정한 모델시장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입니다.

프리랜서 모델들이 안정적인 고용 환경에서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 기회를 제공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모델 고용시 모델의 인지도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며 이어서 모델의 이미지와 역량을 기준으로 뽑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프리랜서 모델들은 기업의 기대 수준의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기업 역시 브랜드 모델 선발 과정에서 시간과 비용에 대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B2Model’ 플랫폼을 통해 프리랜서 모델의 온라인 비즈니스 매칭과 모델들의 정보를 한 번에 큐레이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Q. 외부 수상실적, 투자유치실적, 사회공헌 등 활동을 알려주세요!

외부 수상실적
2015 K-Global Re-Startup 본선진출 확인서 _ 우리바이미 _ 케이패션브랜드
2016 K-Global Re-Startup 본선진출 확인서 _ (주) 우리바이미 _ B2Model
2017 중국 테크코드 020 IR 한국콘텐츠진흥원 _ (주) 우리바이미 _ 글로벌MCN스쿨
2017 Kotra MCN IR 발표 _ 한국무역협회 _ 글로벌MCN 스쿨
2018 CKL 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IR _ (주) 우리바이미 _ B2Model
2019 Knock IR 워크숍 선정기업 _ 한국콘텐츠진흥원 입상 _ B2Model

정부지원금
2016 NIPA 재도전 패키지 지원사업
2017 CKL 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2018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지원사업
2019 청년창업사관학교 9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는  미래성과공유 기업에 등록하여 경영성과급 내일채움공제, 청년내일채움공제,청년재직자채움공제, 우리사주, 사내복지기금, 주식매수선택권을 2016년부터 도입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Q. 비투모델이라는 폐쇠형 플랫폼을 운영 중이신데, 어떤 플랫폼인지 궁금합니다.

사진: MBC 아카데미 왕홍 교육

브랜드와 모델을 잇는  비즈니스 매칭 플랫폼입니다.

글로벌 모델 매칭 플랫폼 ‘B2Model'은 한국 인플루언서, 중국 왕홍을 비롯 전 세계 글로벌 모델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기업/브랜드가 원하는 모델을 빅데이터 기반으로 맞춤형 큐레이션 하여 기업/브랜드와 모델 모두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습니다.  또한 맞춤형 통합마케팅으로 온라인 마켓을 구축하는 것 뿐만 아니라 ‘B2Model’ 의 중심이 되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으로 통합 마케팅을 진행하여 플랫폼에 가입된 기업/브랜드의 브랜딩뿐만 아니라 수익창출을 돕습니다.

비투모델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비대면 트렌드 확산에 맞추어,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라이브커머스를 위한 플랫폼도 제공합니다. 모델과 브랜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라이브방송이 될 수 있게끔 컨텐츠를 기획하고 라이브방송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게끔 도와주는 중간 플랫폼입니다. 
 

Q. 기존의 라이브커머스 서비스 기업과 비교해 우리바이미 경쟁우위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리바이미’ 는 이미 왕홍 마케팅을 통해서 중국시장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해온 것이 아무래도 우리바이미가 경쟁우위에 있을 수 있는 가장 큰 요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라이브커머스에서 가장 중요한 모델 섭외와 프로그램 기획 등 이러한 부분들이 사실 쉽지 않다고 보는데, 그간 패션쇼를 비롯한 오프라인 행사들을 기획하고 진행해오면서 쌓아온 모델DB 와 온오프라인 컨텐츠 제작 능력 등이 라이브커머스 에 최적화 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되어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막 활성화 되기 시작했기에, 대형 리테일을 포함해서 국내 대기업들도 이제막 뛰어들고 계속 R&D 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가고있는 시장이란말이에요, 물론 우리바이미 라고 해서 아직 키 플레이어가 없는 이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열쇠를 명확히 쥐고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적어도 다른 기업들보다 우위에 있는 점은, 이 시장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왕홍마케팅의 경험을 통해서 직감적으로 저희가 느끼고 있는게 있다는점? 다른 기업들보다는 조금 더 명확한 모양의 열쇠를 갖고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Q. 성공적인 라이브커머스 위해 기획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이유가 궁금합니다.

 

모든 것이 그렇지만 결국 성공을 넘어 지속가능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탄탄한 기획을 기반으로 운영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랫폼도, 컨텐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 아디다스 x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예를 들어서 말씀드려볼게요. 저희가 처음 생각했던 것은 방송 진행력을 갖춘 모델 한명과 패션/뷰티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모델 한명, 그리고 그 두명이 한 제품의 다양한 사이즈를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실제로 그 날 방송의 진행을 맡았던 모델 분들의 경우, 한 분은 키 170 이 조금 넘고 유튜브 및 케이블TV 등에서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진행자 분이였고, 또 다른 한 분은 키 160 이 조금 안되고 패션/뷰티 쪽으로 에디터 활동 및 피팅모델 일을 꾸준히 해오셨던 분이였습니다.

이 둘을 붙여서 거기서 나오는 케미를 기대했던 것이죠, 결론부터 말하면 성공했습니다. 탄탄한 기획과 준비된 출연자, 네이버라는 대형 플랫폼이 붙어주면서 그 시너지가 극대화 된 것이죠.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출연자의 특성, 그리고 그 출연자가 브랜드와 어울리는지, 그런 부분들이 기획 단에서 탄탄하게 잡혀져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가 보기에 네이버 플랫폼의 힘이 아닌가 싶고, 단순히 운이 좋았던게 아니냐라고 물어볼 수도 있겠지만, 저희가 그래도 준비되어있는 상태였고 탄탄한 기획이 없었다면 이러한 성과를 만들어내지는 못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운이 좋은 것이라면, 그 한번의 사례가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주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덕분에 이 시장에 대한 가능성을 바라보고 본격적으로 뛰어들게 됐으니까요.
 

Q. 우리바이미와 라이브 커머스 사업을 하고자 하는 브랜드에게 전하고 싶으신 말이 있으시다면?

 

단순한 라이브커머스가 아니라 더 나아가서 이를 지속될 수 있는 컨텐츠로서 풀어내는 것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함께하는 브랜드와 모델분들의 가치를 더 올려줄 수 있고 저희도 같이 성장하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금 더 말씀드리면, 라이브 방송 편집본을 기반으로 하는 자체 유튜브/인스타그램 채널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자체 IP 로 발전시킬 수 있는, 우리바이미와 함께 하는 브랜드/모델 분들을 비롯해서 하나의 세계관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런 IP 를 어떻게 만들어볼 수 있을까 라는게 요즘의 화두입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라이브커머스 생태계를 주도하고, 만들고 싶습니다. 저희는 열려있습니다. 협업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어떤 것이든, 원하시는 것을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함께 고민하고 솔루션을 같이 만들어드리고 싶습니다.

나로부터 시작되는 가치를 통해 우리 함께 성장하자는 저희 회사의 슬로건 처럼, 브랜드와 함께 고민하고 같이 성장하는 우리바이미가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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