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추천 영화] 볼만한 개봉 예정작, 추천 음식 드라마, 다큐멘터리, 리얼리티 예능
[넷플릭스 추천 영화] 볼만한 개봉 예정작, 추천 음식 드라마, 다큐멘터리, 리얼리티 예능
  • 박영옥 기자
  • 승인 2020.05.12 11: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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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료 동영상 서비스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넷플릭스의 상승세는 놀랍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거리두기가 강화되던 2020년 1분기에 약 1,600만 명의 신규 가입자가 늘어났다. 이는 2019년 4분기에 비해 2배 늘어난 숫자이다.

다중시설 이용이 꺼려지는 요즘, 넷플릭스를 통해 개봉을 앞둔 기대작과 음식 드라마, 다큐멘터리와 리얼리티 예능을 소개한다.

 

넷플릭스 영화 추천 - 볼만한 개봉 예정작

타인은 지옥이다 (5월 15일 개봉)

누적 조회수 8억 회 이상에 달하는 김용키의 웹툰을 바탕으로 했고 임시완, 이동욱, 이정은이 출연한다. 선배 회사에 취직하여 서울로 상경한 주인공 임시완이 에덴고시원 303호에서 생활하게 된다. 고시원 주인 역은 이정은, 치과의사이자 고시원 304호 거주자 역은 이동욱이 연기한다. 고시원 내 한 사람의 실종을 시작으로 사건이 시작되는 미스터리 영화이다.

 

제이슨본 (5월 24일 개봉)

2016년도 영화 ‘제이슨본’은 맷 데이먼 주연으로 뱅상카셀, 토미 리 존슨 등이 출연한다. 본 얼티메이텀 이후 맷 데이먼이 9년 만에 제이슨 본으로 돌아온다. 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진 제이슨 본이 자신을 둘러싼 음모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CIA와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친다. 맷 데이먼의 시원한 액션 연기를 볼 수 있는 액션 스릴러다.

 

엑스맨 아포칼립스 (5월 27일 개봉)

2016년도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에는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오스카 아이삭, 니콜라스 홀트 등이 출연한다. 이집트 전문가의 고증을 받아 기원전 3500년 전 이집트 왕국 장면을 위해 수많은 엑스트라를 동원하고 특수 효과나 미술의상 등에도 많은 돈을 들였다. 돌연변이 아포칼립스가 네 명의 기사를 모아 인류를 멸망시키려 하자, 젊은 뮤턴트들로 이루어진 엑스맨이 결성되면서 전쟁의 서막이 오른다. 엑스맨 시리즈 중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액션과 판타지 영화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6월 3일 개봉)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16년도 작품으로 윌 스미스, 자레드 레토, 마고 로비 등이 출연한다.

미국 정부가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뛰어난 능력을 갖춘 악당들을 선택해 꾸린 ‘수어사이드 스쿼드 팀(일명: 자살부대)’ 이야기이다. ‘할리퀸’을 연기하는 마고 로비가 화제가 된 액션 영화이기도 하다.

 

넷플릭스 드라마- 음식 관련 추천 드라마

세일즈맨 킨타로의 달콤한 비밀

한국에도 유명한 일본의 ‘고독한 미식가’는 대표적인 음식 드라마이다.

고독한 미식가가 식사 위주였다면, ‘세일즈맨 킨타로의 달콤한 비밀’은 디저트 버전이다. 출판사 영업 사원인 주인공이 도쿄 곳곳의 디저트 맛집을 방문하는 내용의 영화이다.

 

심야식당

시즌 1, 2가 넷플릭스에 있으며 심야에 문을 여는 한 식당의 마스터와 단골들 사이의 이야기가 나온다. 특정 메뉴가 거의 없고 손님들이 요청하는 메뉴를 뚝딱뚝딱 만들어내는 마스터가 나오며 매회 음식과 관련된 에피소드가 나온다. 

 

식샤를 합시다

남자 주인공은 윤두준이 시즌 1~시즌 3까지 주인공으로 나온다. 여주인공은 시즌마다 변경되며 이수경, 서현진, 백진희가 나온다. 1인 가구의 먹방을 시작으로 스토리와 음식이 함께 있고, 일본 드라마와 달리 한 시즌이 전체적으로 연결되는 스토리가 있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 넷플릭스 리얼리티 예능

타이거 킹: 무법지대

‘타이거 킹’은 6,600만 명이 본 미국에서 가장 핫한 다큐멘터리이다. 사설 동물원을 운영하는 ‘조 이그조틱’은 호랑이를 반려동물처럼 이용해 돈벌이하고, 이를 반대하는 동물 보호 운동가 ‘캐럴 배스킨’과의 대결 구도로 펼쳐지는 내용이다. 미국을 열광시킨 막장 다큐로 최근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인공 조 이그시틱을 연기하는 8부작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투 핫!

코미디 부문의 탑 랭킹에 오른 리얼리티 예능 ‘투 하!’은 우리나라의 ‘하트시그널’보다 수위가 높은 부류로 미국의 러브아일랜드와 유사한 리얼리티쇼이다. 미국, 영국, 호주 등지에서 외모가 뛰어나며 개방적이고 섹시한 인싸 남녀들을 한 섬에 모으고 24시간 인공 지능 카메라로 이들을 관찰한다. 10만불의 상금을 받기 위해 참가자들은 한 달 동안 단 한 가지 규칙을 지켜야 한다. 그 규칙은 마음에 드는 이성과 포옹과 손잡기를 제외한 섹스와 키스 등의 모든 스킨십을 하지 않는 것이다. 진실한 사랑을 찾기 바라는 제작 의도를 담은 파격적인 컨셉의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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