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의학]우울증 자가치료 가능할까?
[대체의학]우울증 자가치료 가능할까?
  • 한국마음법연구원 박흥모 원장
  • 승인 2020.02.19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전 세계적으로 3억명 정도의 우울증환자가 있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갈수록 살기는 더욱 복잡해지고, 심리적 스트레스는 더해지기에 우울증의 그늘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 것이다. 

2015년 통계치에 의하면 남성은 10명중 1명, 여성은 4명중 1명이 살면서 한법쯤은 우울증을 경험한다고 한다. 우울증은 삶의 질을 떨어트리고, 절망감에 사로잡혀 살게한다. 염세적이고, 무기력하고, 아무 의욕이 없고, 피로감, 불면증, 가슴 두근거림, 사고능력 저하, 집중력 저하 혹은 우유부단, 현기증등의 신체증상으로 나타난다.

우울증의 주된 원인은 뇌속의 노르에피네프린, 세로토닌 등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질병으로 본다. 임상에서는 세로토닌이 우울증, 정신분열증, 강박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 등의 여러 신경정신과 질환에 관여한다고 알고 있다. 한마디로 뇌의 기능 이상(신경 전달 물질이나 호르몬 이상)의 상태임을 알 수 있다. 안타까운 점은 질환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들중 10~25%정도만 전문가로부터 치료를 받을 정도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한 상태라 한다.
 
치료는 현재 약물치료와 인지치료의 병행이 일반적인 치료법으로 시행되고 있다. 
항우울증 약물치료는 어느 정도 효과는 있지만 일시적 방편이지 근원적인 치료는 아님을 알 수 있다. 치료는 불확실하고 재발 확율도 많기 때문이다. 또한 약물치료의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다. 따라서 우울증을 해결하려면 뇌에서 세로토닌의 양이 부족해진 원인을 찾아 해결을 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방법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우울증 환자에게 나타나는 부정적인 에너지들은 행복의 원천을 외부에 두는 태도에서 비롯되는 것 같다. 일테면 생존의 근거를 외부의 어떤 것에 두는 데 중독이 되어 있다고 보여진다.
 매사에 자신감, 자존감이 약하고 항상 부정적인 사고가 앞서기 때문에 절망의 나락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극단적인 생각을 자주하게 되며 실제로 삶을 마감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노인들의 자살환자의 2/3가 우울증 환자라 한다.

 우리의 감정을 조절하는 물질인 세로토닌의 분비시스템이 망가진 상태에서 의지만 가지고선 우울증을 극복하기는 사실상 힘들다고 본다. 

필자는 대체의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나름의 소견을 피력을 해본다. 
현대병의 95%이상이 심리 즉 스트레스에서 질병은 기인된다고 우리는 알고 있다. 우울증 역시 장시간 심한 스트레스를 줄곧 받으면 당연히 발생된다고 본다. 그러면 뇌의 해당 부위는 당연히 아드레날린, 코리티솔, 활성산소, 어떤 이 물질 등의 불량한 물질들이 쌓이는 결과를 수반할 것이다. 
그 결과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생성은 자연 방해를 받아 부족 현상을 초래 할 것이라 판단된다. 필자도 우울증을 경험한적이 있었다. 나름의 치유방법을 나열해 보고자 한다.
 
첫째, 앞에서도 표현한바와 같이 뇌의 해당부위에 축적된 아드레 날린, 코리티솔, 활성산소, 어떤 이 물질등을 여기서는 사기(정확하게는 분별할 수 없지만 해로운 불량한 물질들)라 칭하자. 이들 사기가 축적이 되면 당연히 세로토닌 생성이 방해를 받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둘째, 스트레스가 병의 주범이라고 흔히들 표현을 하지만, 필자의 경험을 보면 대부분의 만성병은 사실상 트라우마와 연결이 되어있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무의식에 수많은 트라우마의 기억이 각인되어 여기서 발생되는 부정적인 에너지의 영향으로 질병은 발생된다고 세계적인 권위의 통합 의학자들 ”요통혁명“ 로널드 시걸 지음. ”통증 유발자 마음“ 존 사노 박사 지음. ”왜 이유없이 계속 아플까“ 게리 캐플런, 도나 비치 지음.의 저서에서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즉 부정적인 에너지가 뇌의 글리아세포(뇌세포를 보좌해주는 일종의 신경교 세포를 말함)에 과잉 영향, 충격을 주면 여기서 염증을 만들어 낸다고 말한다. 
이때 만들어진 염증은 뇌에서 명령이 가해지면 신체의 약한 부분으로 전달이 되어 그 부위는 우선 혈류량이 부족해지게 된다. 당연 산소량의 결핍이오고, 더불어 빈혈현상이 나타나 통증과 질병을 야기 한다는 이론이다. 대부분의 만성병 고질병들이 이의 기전으로 발생한다는 사실이며 필자는 이들 이론을 바탕으로 필자 나름의 사기제어 방법 즉, 트라우마를 정화하여 여려 질병을 비교적 수월하게 치유를 한 경험이 있다. 우울증도 이의 영향을 받는다고 위의 학자들은 발표를 하고 있다.

필자는 진작부터 사기제어 방법을 터득을 하였지만, 처음엔 우울증을 어떻게 처치를 해야할지 가늠이 안돼 여러차례의 필자 나름의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다. 
대략 10년전의 일이다. 생각하길 심한 스트레스를 줄곧 받아서 생긴 현상이기에 아무래도 뇌에 사기가 많이 침착되어서 발생한 결과가 아닐까 추측을 하게 되었다. 
하루에 10여분정도 사기제어 방법을 적용하여 결국 수일 내로 회복이 되었다. 아마도 정상적인 세로토닌 생성이 회복되었기에 치유는 되었다고 판단된다. 
물론 세로토닌의 생성은 70~80%정도가 장에서 생성된다고 알려져 있다. 장의 기능을 활성화시켜 세로토닌 생성을 극대화 할 수있다면 더 바랄 나위는 없을 것이다.

a).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표현한다. 만물을 다스린다라는 뜻으로 일테면 만물을 지배한다는 뜻일 것이다. 성경, 불경에서도 말씀 즉, 마음이 이 세상 만물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만물의 본질 근원에는 바로 마음이 깃들여져 있음을 의미한다. 돌, 쇠붙이, 프라스틱, 나무, 물, 암덩어리, 혈압, 병의 찌꺼기, 요산, 젖산, 중금속, 전자파, 활성산소, 어혈, 콤플렉스, 트라우마 등등 이들을 잘게 쪼개어 파동 즉, 에너지 단계에 이르면 반드시 의식(고유의 정보)을 지니게 된다. 

한마디로 그들 물질 자체에 이미 마음이 깃들여져 있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만물의 주인이 인간의 마음이기에 이들 물질은 인간의 마음을 정확히 알아채고, 꿰뚫어보는 그들만의 능력이 있다. 양자역학에 의해서 이미 오래전에 밝혀진 이치다.
 
b), 위의 이론을 바탕으로 모든 만물은 인간의 마음을 알아채기에 마음으로 지시, 명령을 하면 이들 물질은 알아듣고서 그에 따른 변화를 한다는 사실이다. 일테면 활성산소 사라져라, 사라지라고 몇 분 정도만 확언을 해주어도 내 안에 존재하는 활성산소는 주인의 명령에 따라 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트라우마의 부정적인 에너지도 그저 어떤류의 트라우마를 생각하면서 서라져라 사라져라고 반복 확언을 몇분내지 몇십분 정도 해주면 그의 부정적인 에너지는 정화(약화)되어서 병을 만들수가 없을 만큼 기력(힘)이 약해진다.
 
c). 필자는 위의 이론을 바탕으로 체내에 잔존하는 모든 불량한 이 물질들을 사기라고 명칭을 쓰고 있다. 온 몸이든, 오장육부, 머리 부부이든 불편함을 느낄때 어떤 사기가 들어있다고 판단되면 그 부분을 생각하면서 사기여 사라지라고, 사기 사라지라고 일정시간 반복 확언을 해주면 바로 그 부분이 편안해짐을 느낀다. 나쁜 기운이 명령에 따라 사라졌음을 의미한다. 이런식으로 그때 그때마다 적절한 사기제어를 해준결과 많은 질병을 치유한 경험이 있다. 이런 사실은 허구도 아니요, 궤변도 아닌 과학이 증명한 자연의 이치라고 자연스럽게 말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는 첫 번째 방법만을 적용하여 효과를 본 셈이다. 물론 어떤류의 트라우마와 연관이 된 우울증이라면 위의 첫째, 둘째 방법을 다 적용을 해야만 할 것이다. 지금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되면 간혹 우울감이 오고, 무기력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바로 두뇌를 생각하면서 사기제어를 10여분만 해주어도 이 증상은 말끔히 사라진다. 큰 축복이라 여겨진다.
 
필자 나름의 경험담이지만 이들 우울증은 커다란 사회적 문제임은 분명하다. 필자의 방법을 터득한다면 스스로 치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다. 여러 사람이 터득하여 적용을 하고 있다. 일반치료와 함께 우울증에 접근한다면 보다 효율적인 치유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글.한국마음법연구원 박흥모 원장
필자는 한국마음법연구원 원장이자 '내마음은 인류최고의 의사'.'마음이 통하는 치유의 기적'의 저자이기도 하다. 오랜기간 마음법을 연구하며, 마음으로 인한 다양한 질병을 연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