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 ‘유상무의 켠김에 완판’ 매진 행렬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그립’, ‘유상무의 켠김에 완판’ 매진 행렬
  • 김현주 기자
  • 승인 2019.11.28 09: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라이브커머스의 플랫폼 기업 그립(GRIP)에서는 매주 목요일 9유상무의 켠김에 완판방송을 진행한다.

해당 방송은 그리퍼(그립 내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개그맨 유상무가 11월에 첫 방송을 시작하여 2회 모두 성공적인 완판 방송을 진행했다.

개그맨 유상무는 완판 되지 않으면 방송을 끄지 않는다는 재미난 컨셉과 강력한 소비자 할인혜택을 더해 라이브 쇼핑방송을 진행했고, 그의 방송은 구매자에게는 실속을 브랜드 사에게는 이미지 상승을 이끌어 내며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첫 방송은 청정원의 인기상품 안주야()’ 3000개를 2시간 만에 완판했고, 지난주 방송에도 팔도 비빔면과 왕뚜껑셋트를 2시간만에 2000세트 완판했다.

그립 관계자는 개그맨 유상무씨 이외에도 다양한 그리퍼들이 매일 자신만의 개성있는 방송 컨셉과 소비자 할인 혜택을 무기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상무의 켠완은 오는 28일 저녁 9시 삼립과 콜라보를 통해 SNS 핫템인 미니가습기와 호빵 12개를 무료배송 판매하는 방송을 진행 예정이다.

그립은 판매자와 소비자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으로, 휴대폰에서 그립어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나 상품을 판매,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