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찬병원, ‘2019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 수상
늘찬병원, ‘2019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 수상
  • 최창호 기자
  • 승인 2019.11.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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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찬병원 임직원들이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늘찬병원은 KCA한국소비자평가의 ‘2019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으로 인증받아 수상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조사는 KCA한국소비자평가 조사원이 5일간 병원으로 내방해 환자들에게 다양한 항목의 만족도조사를 실시하며 오직 환자의 평가점수를 100% 반영한다.

평가 항목은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치료의 진행 만족도 △접수 창구 및 직원의 서비스 태도 △병원의 위생상태 및 쾌적성 등 총 10가지 문항을 평가했으며 의료소비자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의사의 과잉진료 여부 △비용의 적정성 부문이 포함되어 평가됐다. 늘찬병원은 여러 평가 항목들 중 특히 △의사의 상담 및 진료 태도와 수준 △비용의 적정성 부문에서 환자에게 매우 좋은 점수를 얻었다.

늘찬병원은 평가조사 결과 환자들에게 총 평점 94.72점의 높은 점수를 얻게 됐다. 이 평가는 총 평점에 따라 1등급에서 5등급으로 분류되며 1등급만을 인증하고 대외적으로 발표한다.

KCA한국소비자평가가 실시하는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는 병원으로 조사원이 5일간 파견되어 환자의 만족도 평가를 1:1로 조사하고 평가결과서를 병원에 제공한다. 병원은 환자의 평가와 건의 및 개선사항 등을 얻어 자가진단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

늘찬병원 서은호 대표원장은 “많은 척추, 관절 병원이 있지만 환자에게 브랜드로 각인된 병원은 많지 않다”며 “늘찬병원이 환자를 가족처럼 정성껏 돌보는 척추, 관절 전문병원 브랜드로 인지되어 발전하고 성장하는 중랑구 대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의료진과 직원들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늘찬병원은 척추클리닉, 어깨클리닉, 무릎클리닉,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를 하는 재활치료클리닉, 일반내과, 건강검진센터를 구축해 일상생활 속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진료 시스템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의료소비자만족도평가 1등급 병원은 11월 25일 ‘제 24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의료기관 부문으로 수상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