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세상이 흉흉해지니 별 일이 다 생겨
홍준표, 세상이 흉흉해지니 별 일이 다 생겨
  • 박규태
  • 승인 2019.08.1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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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페이스북
홍준표 페이스북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가 12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반일 종족주의 라는 책을 읽어 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데 왜 이 책을 보수 유튜버가 띄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홍 전대표는 게시글을 통해 “반일 종족주의 라는 책을 읽어 보니 이건 아니다 싶은데 왜 이 책을 보수 유튜버가 띄우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토지조사사업, 쇠말뚝,징용,위안부 문제등 전혀 우리 상식과 어긋나고 오히려 일본의 식민사관 주장과 맞아 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수.우파들 기본 생각과도 어긋나는 내용이라고 보여 집니다.지금의 반일운동은 문정권이 초래한 상황으로 동의 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이 책에 대해서는 제국의 위안부와 마찬가지로 나는 동의 하기 어렵습니다. 세상이 흉흉해지니 벼라별 일이 다 생깁니다“ 라고 말했다.

좌우 분열에도 균형있는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도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