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철의 TRUE ECO BIO]딸기와 녹차가 만나는 SOAP의 테라피
[황기철의 TRUE ECO BIO]딸기와 녹차가 만나는 SOAP의 테라피
  • 황기철
  • 승인 2019.06.24 1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딸기는 천연 비타민이 풍부하고 비타민C, 말릭산 등을 포함하여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세안시 성장기 피부를 맑고 환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딸기에 함유된 비타민 C는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가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 C는 피로 회복,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되고 멜라닌을 억제해 기미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딸기의 스킨케어 소재로서의 이용이 기대되고 있다.

녹차에 들어있는 비타민 A와 탄닌 성분은 피부세포와 점막세포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해주고 피부의 진정 효과에 도움을 주며, 비타민 A, C 함유량이 레몬보다 8배 많아 멜라닌 색소의 침착을 억제하는 데 도움을 주고 기미로 인한 피부 톤 개선에 효과적이다. 녹차의 천연 식물성 보습 성분은 세포막의 산화를 막아주고 자극이 없으므로 민감하고 약한 피부의 클렌징과 피부 마사지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사진:라파로페 딸기+녹차 제품

아무리 좋은 재료가 있더라도 어떤 형태의 원료와 어떤 추출방법으로 추출해서 어떻게 제품에 담아내느냐가 제품에 품질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 3500번이 넘는 실험과 끊임없이 계속되는 SOAP을 향한 연구는 결국 비누를 통해 세정효과의 기본 효능을 뛰어넘는 화학계면활성제 free + 스트레스 free라는 SOAP의 innovation을 만들어내고 있다. 천연 지방산과 최고급 시어버터를 이용한 RR(RafaRophe) 제법으로 비누화(검화) 하고, 여기에 최고급 딸기를 동결건조한 분말과 녹차잎을 바이오피드백 추출 시스템으로 추출한 액을 정제수로 대체하여 고함량으로 함유되어 프리미엄 테라피솝으로 완성되었다.

차별화 추출 시스템(바이오피드백)의 특징은 기재(방향성 물질로써 인체의 균형과 힘과 기운을 북돋아 주는 물질), 유재(정유精油 성분으로써 오일과 같으며 인체에 항암효과, 항균효과, 면역효과의 물질), 윤재(검은 탕약으로써 소화 흡수를 용이하게 도와주는 물질)가 온전히 추출되는 시스템이다. 이런 보이지않는 디테일함까지 신경 써야 하는 이유는 정보화 시대에 정(情 ; 마음속에 따뜻한 감정) 보(報 ; 갚을 보, 알릴 보)를 제품 가치로 담아 고객 가치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

라파로페는 소비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면서 SOAP의 가치를 FOB(First 최초+Originality 독창성+Best 최고)를 만들어내고 있다.

특허물질인 복합 유황(특허 제10-1973935호)을 유황온천 농도의 3000배 이상 함유되도록 농도를 맞추고, 천연 지방산과 시어버터를 이용하여 직접 검화를 하여 검파부터 완제품까지 한 공정으로 이루어지는 RR(RafaRophe) 제법으로 완성된다. 무엇보다 검화(비누화)에 사용하는 물도 정제수 대신 국산(전남 보성) 녹차잎을 이용하여 차체 차별화된 바이오피드백 추출 시스템(바이오 진공저온 순환식 무압력 추출기)을 이용하여 직접 추출한 원액 100%를 사용하여 비누 전체에 녹차 추출물 원액이 10~15% 이상 함유되도록 제조되었다. 여기에 천연 에센셜 오일을 브랜딩 되어 피부와 호흡을 통해 트리플 아로마테라피 기능을 부가하여 완성되었다.

딸기의 달콤함과 레몬의 새콤함과 스윗오렌지의 상큼함의 복합적 테라피에 복합 유황을 더하여 스트레스 free의 FOB(First Originality Best) heart(마음)의 힐링을 선물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