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포비아' 정서로, 모금 어려움 온정이 필요한 구세군 냄비
기부포비아' 정서로, 모금 어려움 온정이 필요한 구세군 냄비
  • 김현주
  • 승인 2018.12.2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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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화문 거리의 구세군 자선냄비

1908년 출범 이레 100년이 넘는 기간동안 모금을 통해 이웃간의 마음을 전했던 구세군냄비에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보면 거리 모금액이 약 16억원 내외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6% 가량 줄었다. 구세군 냄비의 거리 집중 모금 기간은 오는 31일 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