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우리맛 미식회-셰프들의 버섯 행사 개최
샘표, 우리맛 미식회-셰프들의 버섯 행사 개최
  • 김현주
  • 승인 2018.10.2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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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샘표


샘표가 국내 유명 셰프들과 함께 특별한 콜라보 행사 ‘샘표 우리맛 미식회: 셰프들의 버섯’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28일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우리맛 공간’에서 열리는 ‘2018 우리맛 위크X가을 버섯’ 프로그램의 피날레로 28일 오후 3시 같은 공간에서 열린다. 이번 미식회에서는 밍글스의 강민구 셰프, 정식당의 김정호 셰프, 스와니예/도우룸의 이준 셰프, 한식공간 조희숙 셰프, 초이닷 최현석 셰프, 온지음의 조은희, 박성배 셰프 등 국내 유명 셰프들이 버섯에 대한 ‘샘표 우리맛 연구’ 결과를 재해석해 요리로 선보인다.

샘표는 2016년부터 식문화 발전을 위해 우리맛의 기본인 장과 다양한 식재료, 조리법 등을 체계적·과학적으로 분석해 소비자들이 우리 맛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우리맛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우리맛 위크’는 우리맛 연구 결과를 토대로 재료의 맛을 살리며, 더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함께 나누기 위한 행사다.

특히 이번 미식회는 국내 유명 셰프들이 직접 선택한 버섯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요리도 맛보고, 버섯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다. 이 자리에 샘표는 일반 소비자는 물론 농부, 과학자, 식품MD 등 생산, 유통, 소비 단계에 있는 관계자들을 초대하며, 이들이 서로 각기 다른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맛에 대해 토론하고 음미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맛 미식회: 셰프들의 버섯’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샘표 홈페이지 내 ‘우리맛 위크 페이지’, 샘표 우리맛 연구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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