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인터뷰] 신간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바뀌다' 저자 이창미, 판을 흔들 독글책 언니이죠
[저자인터뷰] 신간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바뀌다' 저자 이창미, 판을 흔들 독글책 언니이죠
  • 안하영
  • 승인 2018.06.11 13: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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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바뀌다'가 출간되었다. 신간은 독서를 통해 글쓰기를 실천하고 있는 저자가 글쓰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독서를 하게 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인생 이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인생 이막을 위한 준비'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을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1. 작가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바뀌다>의 저자 이창미입니다. 판을 흔들 독글책 언니이죠. 독글책이 뭐냐고요? 독서를 하고 글을 쓰면 책이 된다고 하여 독글책입니다. 내 이름이 있는 책을 갖는 기쁨은 믿기 어려울 정도로 큰 감격입니다.

저는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했기에 힘들수록 글을 쓰며 나를 이겨냈습니다. 그런 과정들을 책으로 엮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실천하였더니 꿈이 책으로 저에게 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브랜딩 글쓰기 연구소 대표로 감정을 덜어내는 글쓰기로 감정코치 및 글이 책이 되는 글쓰기습관코치로 활동 중입니다.

2. 신간은 어떤 책인지 내용(또는 줄거리) 소개해주세요.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고 응원하는 글쓰기 책입니다. 이 책에는 희망이 없는 페이지가 없고요. 아무장이나 펴서 읽어도 용기와 희망의 단어들이 가득합니다. 당신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희망을 세뇌시키고 있죠. 1프로가 중요한 행동으로 도전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 멈추면 안 되는건 아시죠. 실천하여야 최적의 인생을 선물 받습니다.

또한, 인생2막을 준비하도록 주체적인 삶으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요즘은 인터넷만 있으면 스마트 폰만 있으면 1인 기업가로 사업이 가능한 사회입니다. 혼자서도 큰 사무실이 없어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사무실이 있어야하고 자본이 많아야하고 등등의 눈에 그럴싸한 존재가 있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면서도 1인 기업가로 활동하는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왜 한 달에 한번만 월급을 받아야 하는 건가요? 직장에 다니고 있을 때 월급의 10프로만이라도 자기계발에 사용하여 미래 시간가치에 도전하도록 희망을 주는 책이니 여러분 제가 책에 담은 마음을 다운로드해 가십시오.

 

3.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바뀌다’ 라는 책을 출간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요?

내가 꿈을 가지고 열정 가득 뿜어내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 봤습니다. 어떻게 내 꿈의 열정에 가치를 담을지를 나에게 질문을 하다 보니 제가 안정적인 현실에만 의존하고 지금 먹고 사는 일에만 열정을 쏟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체적인 삶으로의 도전을 많은 사람들이 했으면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 희망을 품고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4. ‘글만 썼을 뿐인데 삶이 바뀌다’라고 하셨는데 자신에게 가장 크게 바뀐 점은 어떤 점인가요? ( 궁금합니다! )

나의 대한 소명이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나답게 살도록 글을 쓰면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메신저가 된 것입니다. 끌려 다니는 삶에서 이끄는 삶으로 주도적인 자신의 삶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관점이 바뀐 것이 가장 크게 달라진 점입니다. 저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였습니다. 독서는 나랑 애써 연결 지으려고 한 적 또한 없었습니다. 그런데 글로 모든 것을 쓰다 보니 독서를 하게 되고 독서와 글쓰기로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되면서 신화가 시작되었습니다. 독서를 하면 단순한 독서를 넘어 성장하는 독서가 되도록 바탕을 깔았습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는 것과 책을 쓰는 것은 분명 다릅니다만 책을 읽으면서도 책을 쓰는 것과 연결을 지으며 읽었습니다. 책 속의 장점을 찾아 힘이 되는 독서라 믿는 것을 우선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하나 바꿨는데 순식간에 변해가는 시간이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글쓰기 지도로 인한 메신저의 삶으로 매일이 행복합니다.

5. 글을 쓰는 도중 책을 집필하실 때 가장 보람찼던 것은 무엇인가요?

표면적으로 들어나는 저의 모습과 대중에게 들어내야 하는 저의 모습을 쓰려니 참 쓰기가 어려웠습니다. 왜 써지지 않을까를 고민하다보니 과한 욕심을 부리고 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그 뒤 진정성을 담아 내가 써지는 대로 닥치고 쓰자고 생각을 고쳐먹었습니다. 흐트러짐이 보이면 가차 없이 정신을 깨우는 것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마음가짐을 재부팅 시켜 내 글이 최고라고 자기최면을 했습니다. 지친 몸을 잘 충전하고 글로 여행을 하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보람찼습니다. 그랬더니 희망의 씨앗이 자라 꽃을 피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사심가득한 욕심을 버리고 저처럼 닥치는 대로 쓰면 어떤 분야에서든 최선을 다하면 행운이 손을 잡아줄 것입니다.

6. 드림 워커라고 하셨는데, 작가님이 가장 이루고 싶은 큰 꿈은 어떤 것인가요?

저는 의사, 박사, 검사보다 봉사가 최고로 좋습니다. 봉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에 버거워하는 분들과 진정한 소통으로 제 마음도 덩달아 힘을 받거든요. 저는 작은 꿈부터 큰 꿈까지 이루어야 할 버킷리스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온 국민이 책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기대로 “어떤 책을 읽고 계신가요? 책 꿈틀 도서관”의 밴드도 운영하고, 결심독서모임도 운영하고, 결심 가득한 책쓰기 강의도 하면서 그 속에서 책을 읽고 소감을 발표하고 1일 1독과 1인 1책쓰기가 있는 그날까지 끝까지 욕심을 부려볼까 합니다. 마지막 저의 큰 꿈은 도서관을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밴드이름을 “어책계 책 꿈틀 도서관“이라고 지었습니다. 꿈 리스트를 정리하여 도전에 미쳐보는 것이지요. 도전해야 기적도 오지 않겠습니까? 온 국민이 책을 많이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